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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없는 사람, 판단 능력까지 없어진다
이성의 통제가 필요한 것으로 치부되는 감정. 현대 뇌과학사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이성과 감정의 존재를 재조명해 봅니다.
2025년 10월 21일


핵심인재 리텐션, '금전적 보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핵심인재 이탈 요인, 정말 '금전적/외적 보상' 때문일까요? 리텐션은 대체 어떻게 짜야 하는 걸까요?
수많은 핵심인재들을 떠나게 한 '진짜' 이탈 요인을 알아봅니다.
2025년 9월 26일


구성원 정서 케어, 단순한 '감정 파악'과는 달라야 합니다!
모두 다르나 전부 '보라색'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이는 색들.
이는 얼마나 많은 맥락들이 하나의 인식 체계 내에 포괄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2025년 8월 27일


홀푸드 - 구성원과 함께 갔던 유기농 제국
조직이 구성원을 ‘사람’으로 대하는 것. 듣기엔 당연해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어렵고 이상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런 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이며, 어떤 배경 위에 존재하기에 가능했던 걸까요? 구성원에 대한 존중 - 공감하는 조직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사실 조직문화에 대한 고민은 항상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정서’, ‘관계’, 그리고 ‘공감’. 조직문화를 챙긴다는 건 정서 를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것이며, 정서라는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에서 일어나는 것이고, 이는 곧 조직이 이러한 인간관계에까지 귀 기울이겠다, 즉 공감 하겠다는 의미니까요. 바야흐로 조직이 구성원의 ‘상태’와 ‘리듬’을 감각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 HR도 더 이상 사람을 '자원'이 아닌, 하나의 살아 있는 시스템 으로 이해해야 하는 시대. 하지만 그 앞에서도 질문은 남습니다. “그게 정말 가능하긴 한가?” “구성원과 조직이 함께 갈 수 있는가?” “
2025년 7월 31일


인간을 바라보니, 인재가 찾아왔다 - (1)
직전의 글에서는 개개인성이라는 특성이 회사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또한 이 리스크 관리를 위해 표준화 를 도입한 20세기의 경영자 를 소개했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 과연 그 리스크를 없앨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죠. '사람 중심 조직, 개개인성을 인정하는 거 좋은데, 사실 너무 큰 이상 아닌가요? 당장 현실을 보자면 회사는 엄연한 이익 집단이고, 공통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각 구성원에게 일을 할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거기서 사람이 부품이 아니라는 건 대체 어떤 말인가요?’ 어찌 보면 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기업의 성장 과 인간의 개성. 정말 이 둘을 다 잡는 건 불가능한 걸까요? 이번에는 일반적인 '숫자 관리'의 틀을 벗어나 인재를 육성하는 기업의 예를 살펴 보려고 합니다. 코스트코: “구성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과입니다.” 영국 코스트코의 채용 홈
2025년 6월 27일


왜 우리는 부품이 될 수 없는가
태생적으로 개개인의 존재를 인정할 수 없는 시스템이었던 평균과 표준화. 그렇다면 왜 지금의 우리는 이를 비판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걸까요? 표준화(인간의 부품화)로도 기업은 수십 년 이상 경영되어 왔는데, 왜 자꾸 개인을 말하는 것일까요? 간단합니다. ‘표준화, 즉 인간의 부품화는 결국 전체의 손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공산품이 아니다 . 사실 ‘표준화’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의약품이죠. 똑같은 상표의 약이 먹을 때마다 효과가 달라진다면?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이즈로 설계된 밴드가 매번 다른 크기로 나온다면? 그 또한 큰 문제입니다. 즉 ‘공장에서의 기성품 대량생산’이 인류에게 가져다준 혜택은 어마어마합니다. 다만 이 ‘표준화’와 ‘개개인성’이 양립할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 비극이었습니다. 개개인성은 결국 모두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똑같은 결과물을 내야 하는’ 표준화 공정에
2025년 4월 30일


평균과 이상
'평균=이상적 인간? 평범한 인간?' ‘평균보다 위이다, 혹은 아래이다.’ 이 말은 어떤 가치를 품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그저 ‘중간보다 높거나 낮은 정도이다’라는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걸까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평균에 사회적인 의미가 더해지기까지의 과정을 간단히 따라가 보려 합니다. 평균을 재면 이상적인 인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편에서 보셨듯 이 경우 결국 허상만이 남습니다 최초로 인간에게 평균을 적용한 사람은 교육학자도, 심리학자도 아니었습니다. 벨기에의 젊은 천문학자, 아돌프 케틀레 Adolf Quetelete 였죠. ‘천체의 움직임을 측정하던 방법을 사회에 그대로 도입하자. 그리하여 이 혼란스러운 사회* 속에 숨겨진 패턴을 찾아내자.’ 라는, 어찌 보면 무모하기까지 한 생각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케틀러 시대의 벨기에는 혁명이 한창이었습니다. 덕분에 왕립 천문대장으로 임명되자마자 그 미래가 불투명해진 인물이기도 합니다.
2025년 4월 24일


다정하게 대했더니, 토끼가 건강해졌다고요?
💗 다정한 동네가 당신을 더 오래 살게 합니다. 컬럼비아 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인 캘리 하딩 박사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개인의 우편번호가 유전자보다 건강을 더 잘 예측한다." (a person's zip code is a stronger predictor of health than his genetic code.) 미국이 표본이긴 하지만, 어떤 지역에 사는지가, 다시 말하면 사회적, 환경적 요인이 유전적 요인보다 건강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친다 는 의미죠. 친절함과 다정함을 포함한 사회적 유대감이 단순히 '행복감'을 넘어 '신체적 건강'에 얼마나 강력한 변수로 작용하는지를 '다정함의 과학'에서 상세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의 영문 원제는 ' Rabbit Effect' (토끼 효과) 입니다. 이름도 귀여운, 이 토끼 효과가 뭘까요? 🐰 🐇 “그 토끼는 왜 더 건강했을까?” – 한 실험이 밝혀낸, 다정함의 놀라운 힘 1978년, 미국 코넬대학
2025년 4월 22일


마시멜로 실험, 다시 보기
“It’s unbelievable how much you don’t know about the game you’ve been playing all your life.” (자신이 평생 해온 경기에 대해 우린 놀랄 만큼 무지하다.) -Mickey Mantle, 영화 ‘머니볼’ 도입부 왜 조직은 끊임없이 인간을 바라봐야 하는 걸까요? 사실 주위를 둘러보면 그냥 팀 내에서 역할을 하는 누군가로, ‘아무개’ 만으로 구성해도 잘 굴러가는 거 같은데. 왜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 걸까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그에 대한 답을 드리며 한 템포 쉬어가고자 합니다. ‘항목화’는 답이 될 수 없다 2000년대 중반, 구글. 이 때의 구글이 인재를 채용하는 방식은 꽤나 단순했습니다. 평가 항목을 정량화한다. 정량화한 항목에 맞게 지원자에게 점수를 매긴다. 그 점수대로 지원자의 등수를 매겨 선발한다. 라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었으니까요. (낯설지 않게 느껴지신다면
2025년 4월 17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 느낌에 대해
“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 당신이 산출하는 모든 예측,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생각, 그리고 당신이 예상하지 못한 모든 광경, 소리, 맛, 감촉, 냄새는 모두 당신의 신체 예산과 내수용 예측에 영향을 미친다. 당신의 뇌는 당신의 삶을 유지하는 온갖 예측에서 비롯하는 연속적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내수용 감각과 씨름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것들은 당신이 매일 경험하는 쾌감, 불쾌감, 동요, 평온 같은 단순한 느낌의 토대가 된다 . 이런 감각은 그냥 배경에 머물 때도 당신의 행동과 사고와 지각에 영향을 미친다 .”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중, 리사 펠드먼 배럿 저- 정동(Affect), 느낌적인 느낌의 신호 그런 경험 모두 있으실 거에요. 회의실에 들어가는 순간, 아무 말도, 아무 표정 없어도 방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순간. 혹은 동료나 리더의 ‘표정 없는 신호’를 통해 왠지 모를 감
2025년 4월 15일


'평범한 뇌'도 없다.
인간 만사에서는 오랫동안 당연시해왔던 문제들에도 때때로 물음표를 달아볼 필요가 있다. -버트렌드 러셀, 영국의 철학자 지난 아티클에서 ‘평균의 허상’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아직 못보셨다면, 여기 로!) 오늘은 다른 관점에서 ‘평균적인 사람’에 대해 생각해볼까 합니다. 잠깐! 왜 블루밍고는 ‘평균’에 의문을 던질까요? 우리는 모두 다릅니다.하루하루의 컨디션도, 감정도, 몰입도도 매일 달라지죠. 그런데도 사회와 조직은 오랫동안 ‘평균’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 조직 운영도 대부분 ‘평균적인 사람’을 가정하고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정말, 사람을 평균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각자의 상태와 리듬을 존중하는 것이 타인에 대한 이해의 첫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서와 몸의 변화를 기록하고, 그날의 ‘진짜 상태’를 바탕으로 조직과 구성원이 더 잘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개인성을 지닌 ‘나’로 일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제일
2025년 4월 14일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다면, MBTI보다 이걸 보세요.
F라면 하지 않는 말?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저에게 자주 묻는 말이 있습니다. 아프다거나, 더 놀고 싶다거나 할 때, 제가 공감은 생략한 채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 하고 바로 대안을 내놓으면, 이렇게 말하곤 해요. “엄마, T야?” “T라 미숙해~ T라 미숙해~” (티라미수 케이크 멜로디에 맞춰 부르는 노래) 아직 성격이 뚜렷이 형성되지 않은 아홉 살 아이도 요즘은 MBTI를 밈으로 이해하고 활용합니다. MBTI는 이제 하나의 ‘놀이 언어’가 되었죠. 💡 “근데, 성격은 언제 완성될까요?” 이 질문은 별도 콘텐츠에서 다룰 예정이에요. MBTI, 정말 나를 보여줄까? 우리가 이렇게 사랑하고 신봉하는 MBTI,정말 과학적으로 성격을 측정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오’입니다. (물론 MBTI 밈은 여전히 유쾌하고 즐겁습니다만!) 솔직히, MBTI 밈은 재밌다구요! 왜 MBTI는 과학적으로 성격을 측정하지 못할까요? 뇌는 고정
2025년 4월 13일


'평균적인 사람'은 실제로 존재할까요?
‘ 평균 Average ’ ‘평균 대비 상위의 00’ ‘다른 지원자 대비 어느 정도’ “평균 정도는 되는 거 같아” “평균 정도로 맞추면 되지 않을까?” 일상에서, 주변에서, 혹은 무수히 겪어야 했던 경쟁에서, 참 많이도 듣고 또 들었던 말입니다. 그런데 저 ‘평균’이라는 말은 대체 어떻게 우리 삶 속에 들어왔던 걸까요? 언제부터, 어쩌다가 교육, 사회, 그 밖의 많은 부분을 주름잡다 못해 ‘인간다움’의 영역까지 논하는 개념이 되었던 것일까요? ‘인간’, ‘인간다움’, 그리고 ‘평균’. 인간을 위해 평균이 있었던 것일까요, 평균을 향해 인간에게 선이 그어졌던 것일까요? 오늘은 ‘평균’이라는 완전한 허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940년대 말, 미 공군. 당시의 공군은 한참 신형 전투기를 도입하고 적응할 때였습니다. 제트엔진 항공기 시대의 도래로 기체의 전체적인 구조가 바뀌었고, 그에 따라 조종계통에도 변화가 생긴 때였거든요. 그런데 원인
2025년 4월 10일


망칠 뻔한 미팅, 체크인이 살려낸 날
‘싸우거나, 도망가거나! (Fight or Flight!)’ 인간은 본능적으로 평가, 판단과 의심, 적대감 같은 감정에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는 원시 시대 때 생존에 더 필요했던 감정과 사고 체계 가 여전히 우리 안에 훨씬 강하게 작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긍정’보다는 ‘부정’ 에, ‘이득’보다는 ‘손실’ 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받고, 고통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5만원을 길다가 우연히 줍는 것의 쾌감과 자기 돈 5만원을 잃어버리는 고통을 비교하면 사람들은 후자 상황을 더 피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 관련하여 정말 재밌는 심리학, 행동 경제학 실험이 정말 많습니다! 차차 소개 드리겠습니다. 대니얼 카너먼의 명서, 꼭 다루고 싶은 책이네요. '싸우거나, 도망가거나 (Fight or flight)' 모드는 위험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신체가 자동으로 나타내는 생리적 반응을 의미합니다. 이 반응은 위협
2025년 4월 8일


첫 체크인을 축하드립니다!🎉
🎁 체크인할수록 커지는 리워드! 첫 체크인, 축하드려요! 🎉 벌써 첫 번째 리워드를 받을 준비가 되셨군요? 블루밍고와 함께라면 매일의 체크인이 더 즐거워집니다! 오늘은 블루밍고 베타테스트에서만 특별히 제공되는 리워드 혜택 을 소개해드릴게요. 핵심은 하나! 체크인을 꾸준히 할수록 당첨 확률이 쑥쑥 올라간다는 것! 기분 좋은 선물과 함께, 나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는 일석이조의 경험!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까요? 🎉 재미 리워드 “출석만 잘 해도 선물이 팡팡!” 하프 완주 선물 📦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 🎯 10일 이상 체크인한 분 모두에게 즉시 지급! 완주 선물 📦 블루밍고 키트: 🎯 19일 이상 체크인한 분 중 추첨 2명 즉시 지급! 매주 깜짝 랜덤 선물! 📦 배달의민족 or 올리브영 1만 원 쿠폰 (랜덤) �
2025년 4월 7일


잊혀지지 않던 CEO와의 면접 장면
'사람'과 '비즈니스'는 분리될 수 없으며, 조직 성장을 위해서는 구성원을 '존재'로 존중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HR의 시작은 진정성 있는 1:1 대화이며, 사람 중심 조직은 단순한 문화가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원칙입니다.
2025년 3월 5일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들어가기에 앞서: 이런 분들을 위해 쓰여졌어요! - 신체 예산이라는 개념은 이해가 가는데, 정확히 어떤 매커니즘으로 돌아가는 것인가요? - 왜 블루밍고는 식사, 수면, 활동량이라는 3가지 요소를 체크인하도록* 설계되었나요? -왜 구성원들의 신체 예산을 신경쓰는 것이 중요한가요? *실제로 블루밍고는 이 3개 팩터에 더해 이용자의 정동을 담아내는 것으로 하루의 체크인을 마무리합니다. 정동과 다른 요소 간의 상관관계는 다른 포스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 포스트는 어서 오세요, 블루밍고에! 와 연결되는 내용임을 미리 밝힙니다. 어서 오세요! 우선 이렇게 3번째 아티클까지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체 예산은 어서 오세요, 블루밍고에! 에서 간단히 소개하였듯, ‘한정된 자원 내에서 우리 몸의 모든 대사를 총괄하기 위한 뇌의 에너지 예산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신체 예산' 의 장부는 눈에 보이지 않지요. 몸의 에너지 필요량에
2025년 2월 25일


어쩌다 추신수 선수의 루틴 관리는 피자 먹기가 되었을까?
제가 조금씩 나이를 더 먹으면서 아주 많은 신경을 쓰는 부분이 '루틴' 지키기에요. 아마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포츠 선수나 경영자들의 '루틴'에 대해서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매일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해서 수영과 체육관 운동을 하고, 하루 5끼 식사를 하며 영양 섭취를 철저히 관리하고, 매일 3시간씩 낮잠을 자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심지어 호텔에 묵을 때도 개인 매트리스를 가져갈 정도로 수면의 질을 중요시한다고 해요. 김연아 선수도 매우 엄격한 루틴으로 유명했는데, 특히 경기 전에 늘 반드시 같은 순서로 (메이크업, 의상 스트레칭 등) 준비했다거나, 애플 CEO 팀쿡은 매일 새일 새벽 3시 45분에 기상하고 밤 8시 30분 취침하는 등 생활 습관을 아주 일정한 시간과 패턴에 맞추어 놓고 있다고 해요. AI 생성 이미지 그런데 저는 추신수 선수가 만든 루틴이 가장 흥미로웠는데요, 왜냐하면 '루틴'은 단순히 '건강 관
2025년 2월 3일


목표 달성을 위해 OKR보다 먼저 해야 하는 것
인간의 사고, 결정, 태도에 가장 직접적이고 기초적인 변수를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을 이해해볼까요?
2025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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